BLS의원 명동점 2월 8일 개원… 프리미엄 리프팅 강화

공통 2026-01-28








 


BLS의원이 오는 2월 8일 서울 명동에 ‘BLS의원 명동점’을 개원한다. 병원은 ‘프리미엄 리프팅의 명가’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바탕으로,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저통증 리프팅 진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BLS의원 명동점은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정다혜 대표원장이 이끈다. 정 원장은 마취와 통증 관리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술 과정에서의 통증 부담을 낮추고 보다 안정적인 리프팅 시술 환경을 구축했다. 수면마취 시스템을 완비해 통증에 대한 부담으로 시술을 망설이던 고객들도 편안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정다혜 대표원장은 “리프팅이나 리쥬란과 같은 시술은 통증 때문에 강도를 낮추거나 시술을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며 “통증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면 보다 적절한 에너지 강도로 시술이 가능해, 결과 면에서도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상주와 수면마취 시스템을 기반으로, 통증 부담을 낮춘 프리미엄 리프팅을 보다 안정적으로 제공하겠다”며 “편안한 시술 경험을 중요하게 고려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BLS의원 명동점은 프리미엄 리프팅을 중심으로 쁘띠·피부 레이저·스킨부스터 등 피부 고민 전반을 아우르는 진료를 제공한다. 리프팅 장비로는 써마지FLX, 울쎄라피프라임, 티타늄리프팅, 온다리프팅, 슈링크유니버스, 덴써티 등을 운영한다. 개인 피부 컨디션과 목표에 따라 시술 방식과 강도, 조사 범위를 세밀하게 설계하는 맞춤 진료를 지향한다.

또한 평일 야간진료와 주말 진료, 연중무휴 운영을 통해 바쁜 일정 속에서도 편리하게 내원할 수 있도록 진료 편의성을 높였다. 명동이라는 지역적 특성을 살려 해외 관광객과 국내 고객 모두를 아우르는 글로벌 진료 환경 구축에도 힘쓸 예정이다.
정 대표원장은 “명동점은 통증 때문에 시술을 망설였던 분들도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편안함과 안전을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리프팅 진료를 통해, 명동을 찾는 국내외 고객들에게 신뢰받는 클리닉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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